까사호아끼나1 쿠바 아바나 여행 (말레콘, 혁명광장,엘 플로리디타,까사) 쿠바 하면 클래식카와 낡은 건물만 떠올리는 분들이 많은데, 실제로 아바나를 걸어보면 그 생각이 꽤 빠르게 뒤집힙니다. 저는 처음 이 도시에 발을 들였을 때, 이 정도로 밤이 자유로울 거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. 멕시코에서 치안 문제로 해 지면 숙소에 갇혀 있던 기억이 있었기에, 아바나의 밤은 그 자체로 작은 반전이었습니다.까사 호아끼나, 숙소가 아닌 여행자들의 허브아바나에서 숙소를 고를 때 한국 여행자들 사이에서는 까사(Casa)를 추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까사란 쿠바 정부가 허가한 민박 형태의 숙박 시설로, 현지인 집에서 방을 빌리는 방식입니다. 호텔보다 훨씬 저렴하고 현지 생활을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.그중에서도 '까사 호아끼나'는 태극기가 걸려 있을 정도로 한국 여행자들.. 2026. 5. 11. 이전 1 다음